일조직업기술대학개

일조직업기술대학은 경제 발전에 따라 설립된 종합성 고등직업기술대학이다. 본교는 1987 일조제3직업고등학교로 개교이래 1993 일조시경제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1995 전국으로 중심적인 중등직업기술학교로 확정되며 1998 국가 교육부 허락을 받아  산동성 최초의 직업기술학교로 되었다. 그리고 2005년 최초로 산동성 시범적 직업기술대학이 되며 2008년 전국으로 시범적 고등직업기술대학으로 확정되고 전국 직업기술대학100강의 대열에 올랐다.

본교는 일조대학단지에 자리잡고 면적은 38.5평방 킬로미터이며 고정 자산 총액은 6.6 원이고 교학 시설 총액은1.3 원에 이른다. 재학 생은 14,000명이고 교사수는 951명이다. 경제 발전에 따라 54 전공이 개설되어 있다. 중에서 국가 교육 실험 전공은 하나 있고, 산동성 교육 실험 전공은 2 있고, 산동성 특색이 있는 전공은 3 있다. 그리고 수산양식과 관광관리학과는 국가의 재무지지를 받아 국가 중점적인 전공이 되었다. 본교는 직업능력을 바탕으로 삼고 직업과정을 목표로 이런 고육체계를 수립하고 국가 우수과목 3, 산동성 우수과목 9, 전학교 우수과목 53 건이 있다.

학교는 복사라는 이념에 따라 취직을 목적으로 직장견학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직장체험모의실험실천경험이란 지도방침을 통해 새로운 교육방식을 탐구하고 있다. 학습과 실습을 결합하여 국내외 110 개의 기업과 협력하여 실험기지를 541 설립하여 있다.

일조시해외개방창문의 역할을 하기 위하여 대학은 국제간의 우호교류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 국제 선진적인 과학기술을 수용하여 21개의 외국대학과 국제고류관계를 이루었다. 덴마크의 코펜하겐대학과 한국의 여주대학의 교육자원을 받아들여  물류관리와 자동차검열보수학과를 설치하여 있다. 노벨물리상 수상자인  정조중박사와 한국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인 설영흥선생은 본대학 명예학장으로 초빙되어 재임하고 있다. 한국현대자동차그룹과 합작하여 현대자동차학과를 개설하게 되었고 100만달러의 교학시설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정부에서 482만 유로의 대출을 받아 수산양식, 식품, 자동차 등 학과의 실험실을 설립하였다. 이것은 산동성 직업기술대학이 외국정부에서 대출을 받고 실험실건설에 힘쓰는 것은 처음이었다.

본교는 전국 26개 성, , 자치구에서 학생을 모집하고 몇년 동안 신입생 등록률은 100%에 일렀다. 졸업생 취직률은 94%에 달하고 졸업생에 대해 호평도 많이 받았다. 건교20년이래 졸업생 20,000여 명 경제발전의 여러 가지 영역에 이바지하고 있다.